‘박재용·에울레르·박창환 득점포’ 서울 이랜드, ‘박수빈 퇴장’ 성남 3-1로 꺾고 3경기만 승리+2위 도약[현장리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3경기 만에 승리, 2위로 올라섰다.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3경기 만에 승점 3을 챙긴 서울 이랜드(승점 23)는 2경기를 덜 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징야 없이도 3골+클린 시트…대구, 안산 3-0으로 꺾고 2연승+4경기 무패Next: 박수빈 전반 7분만 ‘퇴장’ 속 3실점 전경준 감독 “실점 장면이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다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