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4도움’ 변함없는 서울 이랜드 ‘왼발 스페셜리스트’ 에울레르 “혼자서 절대로 기록 남길 수 없다”[현장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혼자서는 절대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없다.” 에울레르는 24일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35분 감각적인 왼발 프리킥으로 이날 두 번째 득점을 성공했다. 서울 이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잔류하긴 했지만 두 시즌 연속 17위, 빅6가 무색한 토트넘의 굴욕적 몰락…북런던 라이벌 아스널 우승과 극명한 대조Next: 27언더 치고도 준우승, 실망하지 않은 김시우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SS 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