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하긴 했지만 두 시즌 연속 17위, 빅6가 무색한 토트넘의 굴욕적 몰락…북런던 라이벌 아스널 우승과 극명한 대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북런던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린 시즌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1-0 승리하며 잔류를 확정했다. 토트넘은 승점 41을 기록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가요대상’, 추가 시상자 라인업 공개! 심은경·이유비·하윤경·김도훈 참석 [35th 서울가요대상]Next: ‘3골4도움’ 변함없는 서울 이랜드 ‘왼발 스페셜리스트’ 에울레르 “혼자서 절대로 기록 남길 수 없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