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닝 무실점-61구’ 안우진, 최대 ‘90구’라 했는데…왜 일찍 교체했나 [SS메디컬체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안우진, KIA전 4이닝 무실점 5~6이닝-투구수 90구 미만 계획 61개만 던지고 강판 왜? 손가락 물집으로 어쩔 수 없이 교체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최대 90구라 했다. 61개만 던지고 내려갔다. 키움 안우진(27) 얘기다. 이유가 있다. 손가락에 탈이 났다. 안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몇 배씩 올리는 건 아니지 않나”…BTS 지민, 부산 공연 앞두고 ‘숙박비 논란’에 일침Next: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어디까지…‘폐기’ 청원 100%에 제작비 환수 가능성도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