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닝 무실점-61구’ 안우진, 최대 ‘90구’라 했는데…왜 일찍 교체했나 [SS메디컬체크]

    ‘4이닝 무실점-61구’ 안우진, 최대 ‘90구’라 했는데…왜 일찍 교체했나 [SS메디컬체크]
    안우진, KIA전 4이닝 무실점 5~6이닝-투구수 90구 미만 계획 61개만 던지고 강판 왜? 손가락 물집으로 어쩔 수 없이 교체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최대 90구라 했다. 61개만 던지고 내려갔다. 키움 안우진(27) 얘기다. 이유가 있다. 손가락에 탈이 났다. 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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