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나는 황동만이었다”…강말금, 무가치함과 싸운 시간 고백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강말금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종영 인터뷰에서 “30대에 나는 황동만이었고 박정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매일이 나 자신과의 전쟁이었다”고 밝혔다. 강말금은 “황동만이 친구들 사이에서 하는 미운 짓, 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김민하 ‘사랑해요’Next: [포토] 포즈 취하는 마리옹 꼬띠아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