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밖이 더 무섭다’…김수현 측, 김세의 경제적 파산까지 겨눈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평생 채무 안고 살 수도” 김수현 측…김세의 ‘사회적 재기’ 차단 나선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민사 책임을 예고했다. 형사 처벌을 넘어 수백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를 통해 경제적 책임까지 묻겠다는 입장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로 예능 첫 출연Next: “우승 기쁨을 팬과 함께” KCC, 7일 사직체육관서 챔프전 우승 기념 ‘팬 페스타’ 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