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밖이 더 무섭다’…김수현 측, 김세의 경제적 파산까지 겨눈다

    ‘감옥밖이 더 무섭다’…김수현 측, 김세의 경제적 파산까지 겨눈다
    “평생 채무 안고 살 수도” 김수현 측…김세의 ‘사회적 재기’ 차단 나선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민사 책임을 예고했다. 형사 처벌을 넘어 수백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를 통해 경제적 책임까지 묻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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