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방지민·코코, KIA vs 삼성전 시구·시타 출격…‘승리 요정’ 예약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이즈나(izna)의 방지민과 코코가 데뷔 첫 시구·시타에 나선다. 방지민과 코코는 7일 오후 5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특히 이번 경기는 지난 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흔들리는 롯데 ‘대졸 신인’ 필승조…“공격적으로 들어와야 한다” 핵심은 ‘볼넷 단속’ [SS시선집중]Next: [포토]손흥민, 가볍게 러닝부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