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주역’ 故 유상철 “꼭 다시 돌아오겠다” 약속만…사망 5주기

    ‘월드컵 4강 주역’ 故 유상철 “꼭 다시 돌아오겠다” 약속만…사망 5주기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2002 한일원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투병 생활 끝에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 덧 5년이 지났다. 고인은 지난 2021년 6월 7일 췌장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