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하루, 줄곧 가요계 노크…고등 래퍼부터 하이브 아이돌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트로트 가수 하루가 세 번이나 아이돌 데뷔 기회를 포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하루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아이돌 기획사에서 캐스팅을 받았다”라며 “그 당시 빅히트였고, 지금은 하이브에서”라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광진, 증권맨부터 SM 출신 가수…“이수만, 내 앨범 이후 아이돌 전환”Next: ‘개과천선’ 서인영, 2년만에 재혼하나…6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