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약인데’ 김하성, 뭔가 단단히 꼬였다…‘1억달러’ 꿈, 이대로 사라지나 [SS시선집중]

    ‘1년 계약인데’ 김하성, 뭔가 단단히 꼬였다…‘1억달러’ 꿈, 이대로 사라지나 [SS시선집중]
    김하성, 부상 복귀 후 타율 0.096 FA 앞두고 계속 부상 1억달러 평가 온데간데 남은 시즌 ‘건강하게 잘해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꼬여도 너무 꼬였다. 이럴 수 있나 싶은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앞두고 자꾸 뭐가 생긴다. ‘대박의 꿈’이 만만치 않다.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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