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약인데’ 김하성, 뭔가 단단히 꼬였다…‘1억달러’ 꿈, 이대로 사라지나 [SS시선집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하성, 부상 복귀 후 타율 0.096 FA 앞두고 계속 부상 1억달러 평가 온데간데 남은 시즌 ‘건강하게 잘해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꼬여도 너무 꼬였다. 이럴 수 있나 싶은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앞두고 자꾸 뭐가 생긴다. ‘대박의 꿈’이 만만치 않다. 애틀랜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짠한형’ 제작진 손잡은 이수연…‘국보’ 이수연으로 새 도전Next: “13년 있었는데 주차비 받더라”…티파니 영, SM 향한 서운함 토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