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9일 대체로 맑고 쾌청한 하늘이 이어지겠으나 낮 기온이 28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감돌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내외로 선선하게 출발하겠으나 낮에는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빠르게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전주를 비롯한 도내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다.가장 주의해야 할 요소는 오존이다. 맑은 날씨 속에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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