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회 월드컵’ 손흥민말고 또 있다…치명적 부상→‘인간 승리 아이콘’ GK 김승규, 복덩이(딸) 안고 북중미 수호신 꿈 [SS사포판 현장]

    ‘통산 4회 월드컵’ 손흥민말고 또 있다…치명적 부상→‘인간 승리 아이콘’ GK 김승규, 복덩이(딸) 안고 북중미 수호신 꿈 [SS사포판 현장]
    [스포츠서울 |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만 커리어 네 번째 월드컵을 밟는 게 아니다. ‘월드컵 동기’인 베테랑 수문장 김승규(FC도쿄)도 2026 북중미 대회를 통해 통산 4회 꿈의 무대를 그린다. 2014년 브라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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