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회 월드컵’ 손흥민말고 또 있다…치명적 부상→‘인간 승리 아이콘’ GK 김승규, 복덩이(딸) 안고 북중미 수호신 꿈 [SS사포판 현장]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만 커리어 네 번째 월드컵을 밟는 게 아니다. ‘월드컵 동기’인 베테랑 수문장 김승규(FC도쿄)도 2026 북중미 대회를 통해 통산 4회 꿈의 무대를 그린다. 2014년 브라질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붓 계곡서 즐기는 2일간의 장수 여행”…호시노야 발리, 신규 웰니스 프로그램 론칭Next: ‘명예영국인’ 백진경, 결혼 4년 만에 임신 “현재 14주 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