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9일 맑은 하늘이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사이를 기록하며 선선하게 출발하겠으나 낮에는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겠다.대구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 16도, 낮 최고기온 28도에서 30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경북 주요 지역 역시 낮 최고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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