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비가 오늘(10일) 저녁까지 이어지겠으며, 11일에는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 가능성까지 있어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저녁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및 북동 산지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북부와 남동부 5~20㎜, 강원 내륙·산지 5~30㎜, 충북 북부와 충남 북부 내륙 5~20㎜ 수준이다.내일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 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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