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차+건(Gun) 트럭’까지 등장…홍명보호 첫 비공개 훈련, 삼엄한 경계 속 체코전 대비 전술·세트피스 주력 [SS사포판 현장]

    ‘군용차+건(Gun) 트럭’까지 등장…홍명보호 첫 비공개 훈련, 삼엄한 경계 속 체코전 대비 전술·세트피스 주력 [SS사포판 현장]
    [스포츠서울 | 사포판=김용일 기자]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운명의 1차전을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간)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는 현지 입성 이후 처음으로 비공개 훈련을 시행했다. 베이스캠프 훈련장이 있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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