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수훈선수 당첨! ‘타율 0.296’ 서건창 “날마다 라인업에 내 이름이 올라가다니…하루하루 즐겁다” [SS시선집중]

    2G 연속 수훈선수 당첨! ‘타율 0.296’ 서건창 “날마다 라인업에 내 이름이 올라가다니…하루하루 즐겁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최근 언제 경기에 꾸준히 출전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육성·방출선수’ 신화로 불리던 베테랑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선수 시절 전성기를 보냈던 팀으로 돌아온 키움 서건창(37)은 “날마다 라인업에 내 이름이 올라가는 것 자체가 즐겁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