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3만장”…앤더블, 역대급 데뷔였다 4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앨범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1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3주간 이어진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기성 14일 부친상, 빈소는 아산병원…17일 발인Next: 아이들, 압도적 서사가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