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6전 전패’ 키움 “박준현, 신인답지 않은 경기 운영…벤치서 따로 볼 배합 사인 NO” [SS고척in]

    ‘KIA전 6전 전패’ 키움 “박준현, 신인답지 않은 경기 운영…벤치서 따로 볼 배합 사인 NO”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본인이 원하는 대로 던져야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난주 6연전에서 전패를 기록한 키움이 신인 박준현(19)을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린다. 설종진(53) 감독은 “생각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다”며 “벤치에서 따로 볼 배합 사인은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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