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6전 전패’ 키움 “박준현, 신인답지 않은 경기 운영…벤치서 따로 볼 배합 사인 NO”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본인이 원하는 대로 던져야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난주 6연전에서 전패를 기록한 키움이 신인 박준현(19)을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린다. 설종진(53) 감독은 “생각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다”며 “벤치에서 따로 볼 배합 사인은 내지 않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통령·부총리·장관도 뜬다”…게임스컴 2026, 독일 정계 총출동 ‘게임의 시대’ 선언Next: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국인 정원 확대…신임 사무총장 엄재용 티캐스트 대표이사, 운영 본부장은 김상우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