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뇌전증’ 라비, 결국 가요계 복귀…‘병역 논란’ 후 첫 신보로 복귀 선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빅스(VIXX) 출신 가수 라비(RAVI)가 병역법 위반 논란 이후 약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라비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녘’을 발매했다. ‘녘’은 삶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년을 견뎠는데’…세월호 생존학생, 결국 친구들 곁으로 떠났다Next: [제35회 서울가요대상 SMA 비하인드컷] 알디원부터 에이티즈까지…영광의 수상자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