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을 견뎠는데’…세월호 생존학생, 결국 친구들 곁으로 떠났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월호 참사로부터 12년. 살아남았다는 이유만으로 견뎌야 했던 시간도 12년이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생으로 구조됐던 생존자 A씨가 지난 19일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29세. 유경근 전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관광객 잡아라” 홍콩관광청, 韓 여행업계와 맞손… 서울·부산서 관광교역전 이어가Next: ‘허위 뇌전증’ 라비, 결국 가요계 복귀…‘병역 논란’ 후 첫 신보로 복귀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