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최민식 “부러운 사람? 일론 머스크” [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최민식이 가장 부러운 사람을 꼽았다.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김규태 감독과 배우 최민식, 최현욱이 참석했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연이 부르는 日 국민 이별송…‘만찬가’ 한국어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다Next: [포토]단체 기도하는 남아공의 위로 브로스 감독과 선수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