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사유에서 땅끝의 시작으로…남도 코리아둘레길 걷다 [원성윤의 인생여행]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강진·해남=원성윤 기자] 대한민국의 최남단, 전라남도 해남은 단순히 육지의 끝자락이라는 지리적 의미를 넘어선다. 이곳은 한반도 외곽을 하나로 잇는 약 4500km의 장대한 걷기 여행길, ‘코리아둘레길’이 교차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남해안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지, ♥문원 ‘돌싱·자녀’ 있는데도 ‘2세 강박’ 느낀 이유…“지금 아니면 영원히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