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날씨 전국종합] 광화문 축구 응원길 ‘비 걱정 뚝’…한낮 서울 28도, 오후엔 곳곳 소나기

    [더페어] 최준규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리는 25일 오전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서 큰 비 소식 없이 무난한 날씨가 이어져 야외 거리 응원에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다만 경기 종료 후인 오후부터는 전국 내륙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보돼 야외 활동 시 우산을 챙겨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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