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음주 뺑소니→모범수로 ‘이미지 세탁’ 논란 재점화

    김호중, 음주 뺑소니→모범수로 ‘이미지 세탁’ 논란 재점화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이달 말 출소를 앞둔 가운데, 발목 수술과 치료 계획까지 알려지면서 대중의 시선이 더욱 냉담해지고 있다. 김호중은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오는 30일 출소한다. 당초 오는 11월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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