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25일 오전까지 이어지던 비가 점차 그치겠으나 오후부터 밤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19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기온은 대구 19도, 경주 18도, 안동 17도, 울진 17도 등으로 출발하겠으며 낮 기온은 대구 28도, 안동 27도, 경주 26도, 울진 24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다.한국시간 오전 10시에 열리는 남아공전 응원 시간대에는 경북 동해안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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