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8전 전패’ 키움 “이주형도 돌아와 기대 커…선수단, 자발적으로 추가 훈련한다” [SS고척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이주형도 돌아와서 기대하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던 이주형(25)이 1군에 복귀했다. 8연패에 빠진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빌드업을 모두 마친 상태”라며 “수비에도 이상이 없다는 보고를 받아 곧바로 콜업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계속 누워 있었다”…‘유방암 투병’ 이성미, 하루 91보 생활 ‘충격’Next: 한정판 폭격 “이건 못 참지”…‘마루는 강쥐’와 여름휴가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