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탈락 위기인데”…‘1378만 팔로워’ 남아공 스타, ‘광란의 축제’ 현장 공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137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가수 타일라(Tyla)가 자국의 역사적인 월드컵 32강 진출을 축하했다. 남아공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대한민국을 꺾고 A조 2위를 확정하며 토너먼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인의 눈물→남아공전 ‘충격패’, 그래도…‘FC온라인’은 월드컵을 계속 뛰게 한다 [SS포커스]Next: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비와이, 김민석 논란에 의미심장 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