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도 아닌데 왜?”…‘박시은♥’ 진태현이 동료에게 들은 황당한 질문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입양한 딸들을 향한 일부 시선에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25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왜 손해를 보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태현은 자신과 박시은 부부가 아이들을 가족으로 품으며 겪었던 이야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샘김이 반한 이유 있었네” 이재, 비현실적 몸매에 세계팬들 ‘환호 폭발’Next: [포토] 사하WFC, 창단 2년 만에 여왕기 준우승 차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