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와 애플의 급락이 맞물리며 혼조세를 나타냈다.AP통신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12분(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장 초반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0.3% 하락했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오전 10시(미 동부시간) 기준 228포인트(0.4%) 상승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2% 내렸다.시장의 중심에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있었다.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분기 실적과 강한 향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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