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강초 채준우 감독-정차경 코치 ‘최우수지도자상 수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경남 남강초 채준우 감독과 정차경 코치가 25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6. 25. 합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 ‘타선 폭발’과 함께 연패 끊었다…“타선이 활발하게 움직여” 박진만 감독도 ‘대만족’ [SS잠실in]Next: [포토] 남강초 이예원, 베스트영플레이어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