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함익병 “단칸방서 시작해 자산 100억”…20년째 타워팰리스 사는 이유

    ‘65세’ 함익병 “단칸방서 시작해 자산 100억”…20년째 타워팰리스 사는 이유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피부과 전문의 겸 방송인 함익병이 어린 시절 단칸방 생활부터 자산 100억 원을 일군 과정과 20년째 타워팰리스에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함익병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과 자산 형성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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