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함익병 “단칸방서 시작해 자산 100억”…20년째 타워팰리스 사는 이유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피부과 전문의 겸 방송인 함익병이 어린 시절 단칸방 생활부터 자산 100억 원을 일군 과정과 20년째 타워팰리스에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함익병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과 자산 형성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싸이월드 시절에도 예뻐했다” 이혜영, 의붓딸 사랑 15년…대중도 ‘감동 물결’Next: 장윤정, 다이어트 효과 제대로 봤나…“벨트 해도 바지가 남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