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KB손해보험이 의료 현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 의료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KB손해보험은 전날 대한의료법인연합회, 티피에이코리아와 ‘의료기관 맞춤형 단체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국 약 100여 개 병원을 회원사로 둔 대한의료법인연합회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각 기관은 의료기관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험 상품 개발은 물론 예기치 못한 의료사고에 대비한 위험 관리 시스템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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