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 ‘왕좌’ 탈환한 경남남강초와 채준우 감독 “아이들 대회 치르며 급격히 성장, 어려운 과정 이겨내 대견”[여왕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경남남강초가 2년 만에 여왕기 ‘왕좌’를 탈환했다. 채준우 감독이 이끄는 경남남강초는 25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에서 부산SAHAWFCU12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시 끌고 음바페·홀란 쫓는다, 조별리그부터 뜨거운 월드컵 ‘골든 부츠’ 경쟁…‘초신성’ 야말도 예열 ‘완료’[한국스포츠레저 공동 기획]Next: 욕조까지 함께 들어갔다…혜리·지수·정호연, ‘첫 여행’ 사진에 팬들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