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 ‘왕좌’ 탈환한 경남남강초와 채준우 감독 “아이들 대회 치르며 급격히 성장, 어려운 과정 이겨내 대견”[여왕기]

    2년만 ‘왕좌’ 탈환한 경남남강초와 채준우 감독 “아이들 대회 치르며 급격히 성장, 어려운 과정 이겨내 대견”[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경남남강초가 2년 만에 여왕기 ‘왕좌’를 탈환했다. 채준우 감독이 이끄는 경남남강초는 25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에서 부산SAHAWFCU1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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