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최준희, 거식증설에 재차 해명 “그냥 예뻐지고 싶을 뿐”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시 한번 거식증 의혹에 선을 그었다. 최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식증 아님. 그냥 예뻐지는 게 좋은 인간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결혼식 이후 다녀온 신혼여행 후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즌 중에도 믿음과 사랑으로 응원해줬다”…KT 마케팅사업팀 김동진 대리, 27일 화촉Next: “더위는 빠르고 전기료는 무섭다”…선풍기·서큘레이터 시장 ‘역대급 대박’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