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둘째는 서울서 낳았다…안영미, ‘원정출산 논란’ 불식

    약속대로 둘째는 서울서 낳았다…안영미, ‘원정출산 논란’ 불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첫째 출산 당시 불거졌던 원정출산 논란 이후, 이번에는 국내에서 출산하며 앞선 입장을 그대로 지켰다.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26일 “안영미가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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