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둘째는 서울서 낳았다…안영미, ‘원정출산 논란’ 불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첫째 출산 당시 불거졌던 원정출산 논란 이후, 이번에는 국내에서 출산하며 앞선 입장을 그대로 지켰다.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26일 “안영미가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대 父 닮았네”…‘100억 건물주’ 양세형, 한국사 1급 91점으로 합격Next: “감독 책임? 그걸로 끝?”…신문선·박문성·안정환, 홍명보에 쓴소리 릴레이 “싹 다 바꿔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