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최고의 3D 크리처+CG 없는 스턴트가 만났다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호프’가 크리처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 측은 24일 촬영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일냈다…美 빌보드 ‘핫 100’ 38위Next: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등과 1981억 규모 원주 ‘K-AI 시티’ 구축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