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27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구름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으나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유입될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19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지만 지역에 따라 기온 차가 다소 존재하겠다.상세 지역별 기온을 살펴보면 부산은 아침 1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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