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27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수도권과 충남 등 일부 지역은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맑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구름이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3~32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기온은 ▲서울 20~32도 ▲인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