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돌싱’ 이미숙 “40세 아들 아직 미혼…결혼하라는 말 자체가 촌스럽다”

    ‘66세 돌싱’ 이미숙 “40세 아들 아직 미혼…결혼하라는 말 자체가 촌스럽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미숙이 결혼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40세 아들의 결혼 문제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쓰러운 미숙씨’에는 ‘미숙씨 웃음버튼 ON 권혁수X김규원 만나 배꼽 실종 (SNL 비하인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