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양여고, 여왕기 준우승 차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준우승을 차지한 전남 광양여고 선수들이 26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시상식에서 김윤철 합천군수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 6. 26. 합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6세 돌싱’ 이미숙 “40세 아들 아직 미혼…결혼하라는 말 자체가 촌스럽다”Next: 연준 눈빛에, ‘아이스크림’ 녹겠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