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27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고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하루가 되겠다.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대기 정체와 강한 일사로 인해 오존 농도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사이를 기록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2도까지 치솟으며 평년보다 다소 덥겠다.구체적인 지역별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은 아침 기온 20도에서 낮 동안 32도까지 오르며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인천은 아침 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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