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인데 8강 ‘동점골’+결승전 ‘결승골’로 ‘해결사’ 울산현대고 김희진 “남은 3개 대회 모두 ‘우승’ 노력, 자신 있죠”[여왕기]

    1학년인데 8강 ‘동점골’+결승전 ‘결승골’로 ‘해결사’ 울산현대고 김희진 “남은 3개 대회 모두 ‘우승’ 노력, 자신 있죠”[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울산현대고 공격수 김희진(16)은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안영진 감독이 이끄는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전남광양여고를 1-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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