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인데 8강 ‘동점골’+결승전 ‘결승골’로 ‘해결사’ 울산현대고 김희진 “남은 3개 대회 모두 ‘우승’ 노력, 자신 있죠”[여왕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울산현대고 공격수 김희진(16)은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안영진 감독이 이끄는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전남광양여고를 1-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체 3순위→충격 트레이드→4년차 커리어 하이…두산 김민석, 2026년 마침내 터진다 [SS스타]Next: “DIMF, 꿈으로 가는 휴게소”…뮤지컬 배우 김진겸, ‘투란도트’로 이룬 ‘데뷔’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