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F, 꿈으로 가는 휴게소”…뮤지컬 배우 김진겸, ‘투란도트’로 이룬 ‘데뷔’ [SS인터뷰]

    “DIMF, 꿈으로 가는 휴게소”…뮤지컬 배우 김진겸, ‘투란도트’로 이룬 ‘데뷔’ [SS인터뷰]
    DIMF ‘뮤지컬스타’ 이후 1년, 주역으로 증명한 가능성 7년 만에 컴백한 ‘투란도트’ 죽음의 왕으로 화려한 데뷔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소년 김진겸(22)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20주년의 개막을 알렸다. 지난해 DIMF ‘뮤지컬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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