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입은 채 쓰러진 팬 찾습니다”…랜필에 흐른 훈훈함, 김광현 수소문 끝에 팬·은인 직접 야구장 초청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앞으로도 계속 랜더스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레전드의 품격은 야구장 안팎에서 빛났다. SSG 김광현(38)이 경기 도중 쓰러졌던 팬과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의인들을 직접 랜더스필드로 초청했다. 상황은 지난 4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0만 사로잡은 에바 알머슨, 전시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 베일 벗는다Next: ‘임신’ 이다해, 무알코올 맥주 들고 “너무 반가웠지 뭐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