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아쉬움 컸다”…LG, 29일 선수단 소집→본격 담금질 돌입

    “지난시즌 아쉬움 컸다”…LG, 29일 선수단 소집→본격 담금질 돌입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창원 LG가 선수단을 소집하며 2026~2027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LG는 “비활동 기간을 마친 선수단을 소집하고 2026~2027시즌 준비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선수단은 소집 직후 몸 상태를 점검한 뒤 단계적으로 체력과 코트 훈련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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