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서동주 “빵·디저트 못 끊어”…52kg 유지 비결 공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달라진 식습관과 자신만의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동안 빵과 디저트를 거의 먹지 않았는데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촬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들 입’ 막던 안정환…탈락 뒤엔 ‘협회 비판’[배우근의 롤리팝]Next: 최민식, 촬영장서 진경에 직접 손선풍기…‘반전 스윗남’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