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도 못 사먹게 할 것”…은현장, 김세의 생일에 ‘영치금 1억 가압류’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구속수감중인 김세의를 상대로 영치금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은현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이 김세의 생일이라 선물을 안 줄 수가 없다”며 “김세의 영치금 1억원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급 팬사랑’ 실천한 우리은행, 팬미팅서 감사 인사 전했다…“새 시즌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Next: 토마스 보낸 안양, 세르비아 미드필더 크네제비치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