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이어온 ‘배구 DNA’ 이제 한국배구 전체로…이호진호, KOVO 새 시대 열린다 [SS시선집중]

    55년 이어온 ‘배구 DNA’ 이제 한국배구 전체로…이호진호, KOVO 새 시대 열린다 [SS시선집중]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제9대 KOVO 총재 선임 55년간 이어온 ‘배구 사랑’…배구계 전체로 확산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개선 등 과제 산적 침체된 배구에 새 활력 불어넣을지 기대감 UP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55년 동안 한 종목을 묵묵히 지켜온 기업이 있다. 한국 여자배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