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촬영장서 진경에 직접 손선풍기…‘반전 스윗남’ 등극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 최민식이 촬영장에서 보여준 뜻밖의 ‘스윗한’ 면모가 포착됐다. 배우 진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최민식 선배님과 촬영 중 점심시간에··늘 유쾌하게 현장분위기 만들어주신 선배님♡“라는 멘트와 함께 넷플릭스 ‘맨 끝줄 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2세’ 서동주 “빵·디저트 못 끊어”…52kg 유지 비결 공개Next: 164번째 도전 끝에 터졌다! 정한밀, 감격의 첫 우승…믿음 지킨 브리지스톤도 웃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