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으로 시작해 ‘악몽’으로 끝난 홍명보호 20개월

    불운으로 시작해 ‘악몽’으로 끝난 홍명보호 20개월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국 ‘새드 엔딩’이다. 홍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뒤 자진해서 사퇴했다.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계약돼 있었으나,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놨다. 홍 감독은 지난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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